
애 낳구.. 아직 멀쩡히 살때
음악전선이 훽 바뀐 상태로 나온 것도 문제였지만
발매일 날 엄마가 재혼남 남동생(또라이;;;)에게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산 채로 도끼에 수차례 찍혀 죽는다..
정말, 미친 운명...
저 쉣 같은 남동생은 또 뭐하는 넘이며,
왜 그게 복귀 싱글 발매일날과 겹쳐 발생하는지
모든 그녀의 불행을 알리는 전초전과도 같았다
개인적으로 이 노래부터 굉장히 pop적이고
한국에서 태어났으면, 더 간지대우를 받았을 스타일인데
얘네들은
도대체가..
21세기인데 아직도 복고, 촌티를 못 벗어나니
저런 노래를 못 받아들이고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