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위니 토드: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박은미 |2008.02.07 16:54
조회 28 |추천 0

 

 


 

 

절대 잊지마라! 용서는 없다! 보지 않고는 믿을 수 없는 매혹적인 걸작!

사랑하는 아내와 딸과 함께 행복한 남자 벤자민 바커(조니 뎁). 그러나 자신의 아름다운 아내를 탐한 악랄한 터핀 판사 때문에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다.

 그 후로 15년. 아내와 딸을 되찾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복수를 위해 스위니 토드로 거듭나 이발소를 연다. 그날 이후 수 많은 신사들이 이발하러 간 후엔 바람같이 사라져 나타나지 않고, 이발소 아래층 러빗 부인(헬레나 봄햄 카터)의 파이 가게는 갑자기 황홀해진 파이 맛 덕분에 손님이 끊이지 않는데. 그런데 스위니 토드의 사랑하는 아내와 딸은 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

 

 

--------------------------------------------------

 

지나친 복수심에 끝내

자신의 사랑하는 아내의 목숨도 잃게하고..

결국 자신목숨을 잃게된다..

원래 무서운거는 잘 보지만..

잔인한 영화는 잘 못보는대

처음에는 면도칼로 목을 베는 장면을 못 보다가..

하도 나오다보니...

나중에는 뚫어져라~아무느낌없이봤다.

러빗부인의 불타는 장면.잔인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