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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트렌드

차영도 |2008.02.08 09:59
조회 62 |추천 0


2008.02.08.
 
내용가치별점:★★★★★

 


yd's review


☞  20세기는 mega trends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micro trends의 시대가 되었다 포드사의 모델 T처럼 대량으로 찍어내어 소비자와 고객의 needs를 만족케하는 시대는 오래전에 지났다는 것이다


 


 2000년이 도래하면서 개개인의 needs와 생활습관에 맞춘 형태의 제품과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이 아니면 어떤 분야에서건 살아남기 어렵다!!


 


 나의 생활과 스타일, needs가 색깔이 있듯이 다른 이들 또한 원하는 것이 다르고 라이프스타일이 다르다. 직장/가정/경제/사회/종교/정치 등 모든 분야에서 마이크로트렌가 시작되었고 그 흐름을 그스를 수도 없다. 남성의 강력하고 힘있는 시대에서 여성의 감성적이고 섬세한 능력이 더 요구되고, 꼭 직장에 출근하지 않아도 집에서 일하는 세상이다.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으며 이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들이라면 우리 사회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꿰뚤어 주는 탁월한 미래학서다.


지금의 자리에서 안주하고 희희낙낙할 시간에 우리의 사회는 너무나도 빨리 변화하고 있다. 그 속에 우리가 살고 있으며  바로 그곳에서 느끼지 못하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늦었다고 생각지 말고, 자신을 계발하고 변화에 허겁지겁 뒤따라가는 사람이 되지 말고, 먼저 앞서가길 바란다~


 






-본문중에서-


 


연하남을 찾는 쿠거족이 증가하고,


30대가 비디오게임에 열중할 때, 10대 뜨개질족이 탄생한다.


왜 소비자는 천연생수를 찾으면서도 카페인광이 되어가고


하버드생마저 수학을 포기하는 마당에 대중은 숫자광이 되어가는 걸까?


 


어제의 낡은 기준으로는 더 이상 이해되지 않는 세상


어떻게 개인들의 작은 힘이, 정치와, 경제, 사회를 바꾸는 영향력을 얻는가!


99%를 이끄는 1%의 트렌드세터들이 만드는


마이크로트렌드 세상은 당신의 미래에 어떤 기회를 열어 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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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경제에서 하나로 통일된 제품을 생산하는 많은 사람들이 일반 대중을 위해 일한다면, 스타벅스 경제에서는 수천의 맞춤형 개별화 제품을 만드는 소수의 사람들이 일반 대중을 위해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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