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몇일전 해외동포가쓴 글을 읽고 댓글을 쓴사람입니다.. 영어로요.. 먼저 제가 하고싶은말은 한국인의 평균아이큐는 세계에서 유대인다음으로 2번째입니다.. 이렇게 머리도 좋고 성실한 한국인들이 영어하나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는겁니다.. 그런데 몇몇분은 Suck 이라는 단어를 썼다는 이유로 제 문법이 어떻다 저렇다라고 비판을 하시더군요.. 저는 묻고싶습니다.. 요점이 무었입니까? 문법입니까? 심지어는 미국에서 문법.. 상관하지도 않습니다.. 누가말하는데 너 동사빼먹었어!! 라고 말하는사람이.. 있던가요? 솔직히 이번 제도는 그 문제또한 해결할수있는 좋은 방책인데말이죠..
요점에서 벗어나 남 헐뜯기에 바쁜사람들이 계군요..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 될지 누가 압니까? 왜구렇게 부정적이여만 하죠? 심지어 저도 미국오기 직전까지 실력없는 쓸게라는둥 미칀놈이라는둥.. 참 별소리 다들었습니다.. 인생포기하고싶고.. 별생각 다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미국으로 도망왔죠.. 교환학생이란 프로그램으로.. 그렇지만 여기 온이후론 생각이많이 바뀌었습니다... 많이배우기도하고요... 누가압니까? 자신이 어떻게될지... 맨날 그렇게 헐뜯고 부정적으로 생각했으면 에디슨은 학업부진아 밖에 못된거고 링컨은 아무도안들어주는 말만 하는 연설자에다가... 마이크타이슨은 인생막장 살인자게요?.. 제발 요점에서 벗어나 무조건 남을 헐뜯는데만 집중하지 맙시다... 아! 그리고 영어에 대한 문제말인데요 제생각에는 실시해야 한다고 봅니다... 기억해주세요 실천을 해보고 고치다고치다 포기하는것과 한번보고 안될거같으니까 그냥 포기하는것은 정말 다르다는것을... 그리고 제생각에는 이명박대통령님은 참 잘하시는것 같네요 제생각에는 이명박대통령님께서는 국민을 하나로 모으려고노력중이신듯 해요... 그런데 또 막무가내로 뭘하든지 헐뜯기나하는 분들은 도데체....
무조건 헐뜯기나 하는분들은 들어주세요... 당신이 그렇게 잘났습니까? 왜 당파싸움이라는게 있는거같습니까? 나는 당신들이 논리적으로 헐뜯든 아니든... 그게 맞는말이든 틀린말이든.. 사실이든 아니든.. 상관치않습니다... 일단 당신은 그사람의 인생의전부를 알지 못합니다... 당신이 무조건 헐뜯을때 당신은 마치 그의 또는 그녀의 인생을 다아는것처럼 말합니다... 당신들처럼 그사람의 심정하나 생각지않고 심지어는 막무가내로 뭘하든지 헐뜯는사람때문에 우리나라가 하나가 되지못하고 있는겁니다... 제발 니 기분가는대로 남을 헐뜯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