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관계
군대 선임, 지금은 형님으로 모심
2. 외모
180cm의 호리 호리한 체격, 항상 짦은 머리 고수
3. 프로필
홍익대 미대 재학 중
현재 홍익타투 사장
4.성격
일단 군대에 있을 때 나에게 정말 많이 도움을 주었다.
이것 저것 챙겨 주시고 정말 착하다.
의진이 형은 정말 하면 된다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타투를 배우고 4일 만에 바로 시술을 시작했다.
5.군대 에피소드
항상 군대 장기자랑을 하면 선두에 섰다. 이건 성대 모사나
노래를 잘해서라기 보다는 독특한 포퍼먼스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일단 시키면 했다.(군대라서 그런가?)
항상 비지니스를 중시했다. 군대에서 이윤을 가장 많이 남기는
장사를 생각하던 중 근육보강제를 판매, 개당 만원의 이윤을 남긴다.나와 같이 광윤(당시 이종격투기 선수)이에게 유도와 주짓수를 배웟다. 의진이 형한테 한번도 이기지 못햇다. 3주정도 지나자 의진이 형은 광윤이 한테도 몇번씩 이기기 시작한다.
의진이 형은 언변의 달인 이었다. 모든 군대 간부를 상대했고.
간부들도 무서워 하는 대대장에게 찾아게 휴가증을 몇장씩 챙겨오기도 했다.
6. 꿈
지금 형이 타투이스트가 된것은 미대를 나와서 가장 돈을 잘 벌수 있는 것을 생각하다.
타투를 결정 하게 된 것이다. 아마 내년쯤에는 또 다른 일을 하고 있을 것이다.
형은 항상 자신의 꿈은
" 전 세계를 돌아 다니면서 춤을 추는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