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러와 같은 심플한 코성형과 재수술이 ‘키워드’
새로운 한 해가 며칠 앞으로 다가오면서 미리 보는 2008년에 대한 얘기들도 뉴스를 장식하고 있다.
여기에 이제는 성형수술도 일반 생활에서 많은 영향을 끼치는 만큼 내년의 성형수술 키워드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성형수술 중에서도 가장 흔하지만 그만큼 어려운 코 성형수술도 내년에는 어떤 수술이 유행할지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그렇다면 새해, 코 성형수술의 키워드는 무엇일까.
특정 모양이 아니라 전반적인 코 성형수술의 방향을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 코 성형수술, 이제는 필러를 이용한 심플한 수술
의학의 발전으로 이제 수술도 점점 간단해 지고 있다. 이에 따라 올 해에 이어 내년에는 더욱 간단한 성형수술이 유행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강하다.
필러 시술법은 피부 아래에 주사를 통해 젤리 또는 인체조직과 흡사한 조직을 채워 넣는 연부조직 증강술(soft tissue
augmentation)을 지칭한다.
이 시술의 가장 큰 특징은 메스를 대지 않고 주사기로 채워 넣는 간단한 시술만으로 끝난다는 것.
따라서 짧은 시간 안에 시술이 가능하며 흉터도 남지 않아 지금도 많은 인기를 끌 고 있다.
필러는 이용한 시술법 중에서도 쁘띠 코 성형이 내년에는 더욱 ‘뜰’ 예정이다.
영어의 예쁘다(pretty)는 말과 비슷한 의미의 불어, 쁘띠(petit)는 주로 작고 귀여운 것을 뜻하는 형용사로
코를 예쁘고 오뚝하게 만들어 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쁘띠 코성형은 오뚝한 코를 가지고 싶어 하면서도 수술에 부담을 가지는 이들을 위한 간편한 시술법으로 최근에는 콧등뿐 아니라 코끝까지 오뚝하게 만들어 줄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출저 로즈클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