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courtesy designboom.com
지난 2007년 가을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에서, 디자인붐은 자신들이 직접 기획한 도자기 전시회
‘취급주의(Handled with care)’를 개최했다.
세라믹이라는 특정한 테마를 중심으로 선보인 이 전시에는 163명의 디자이너들이 참여, 총 5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엄선된 180여 개의 작품이 도록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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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간된 <취급주의 : 현대 세라믹 디자인>은 “우리 시대 도자 공예의 스냅샷”이라 부를 만 하다.
오랜 역사를 지닌 세라믹 디자인의 동시대적 활약이 궁금한 독자들에게는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취급주의>는 단 1,000권만이 한정 출간되었으며, 현재 디자인붐 온라인숍에서 1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