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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숭례문) 화재, 발화에서 붕괴까지..

신길환 |2008.02.11 13:45
조회 4,988 |추천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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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뭐 했는지...소방당국은 뭘 했는지..

 

 

뭐? 대책을 수립해서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한다고?

당신들, 낙산사 불탔을때도 그랬잖아...

 

 

 

완벽한 복원?

 

웃기고 있네...

다시 만들면 뭐해...

그건 진짜를 똑같이 따라한 모조품인데...

추천수313
반대수0
베플김웅기|2008.02.11 23:16
소방관아저씨들도 불씨를 잡을려고 애를쓰셨는데 왜 정말 아무것도 자세히 모르는 사람과 언론들은..다 책이을 회피하고 오직 소방관아저씨들께만 책임을 무르시려 하십니까...정작 그자리에 당신들이 있었다면 당신들은 불길이 무서워 안에 지붕을 해체하려 들어가지 않으려 했을것입니다...이것은 우리 모두의 잘못입니다..누구의 잘못이라하기에는 너무 가슴아픈 상처이구요...있을때는 소중히 생각하지않고 또...큰 이슈거리라도 되면 신랄하게 비판하는것이 우리나라 언론인듯 합니다..태안도 마찬가지입니다..기름유출사고때 누가 태안을 머라고 했습니까....무튼...이젠 우리모두가 있을때 잘 보존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잘 보살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대문은 비록 불타서 무너졌지만...우리들의 마음속에는 600년 아니..더 많은 세월들을 굳게 버티고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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