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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속이 보일듯 한 투명 메이크업

김동원 |2008.02.11 13:48
조회 329 |추천 6


Make-up Point
1_립 틴트로 생기 있는 입술 표현
파운데이션을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바른 뒤, 입술에 립 틴트를 발라준다. 틴트는 입술에

스며들어 마치 자기 입술색 같은 자연스러운 느낌을 연출해 내추럴 화장에 잘 어울린다.

틴트 위에 립글로스를 바르면 발색과 지속력이 좋아진다.
 

2_크림 블러셔를 얼굴 중앙부터 원형으로 바르기
소량의 크림 타입의 블러셔를 손등에 덜어 얇게 갠 뒤 얼굴 중앙부터 바깥쪽으로 원형을

그리며 두드려 흡수시킨다. 경계선 없이 피부에 완전히 흡수될 때까지 두드려 발라야 마치

볼이 상기된 듯 자연스럽다.
 

3_눈가 하이라이트로 섹시함 연출
광대뼈에서 눈꼬리를 향하는 눈가의 옆 라인은 하이라이트를 주기에 안성맞춤.

하이라이트 크림을 바로 아래 광대뼈 부위에 소량만 발라 손으로 두드려준다.
 

4_블룸 립글로스 틴트
 

5_눈, 볼, 입술까지 표현 가능한 샤넬 아티스트 팔레트, 블러셔와 하이라이트 크림.

끈적이지 않는것이 장점.





Make-up Point
 

1_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보습이 핵심. 메이크업에 들어가기 전, 먼저

스킨 토너나 리무버로 뾰루지 부위의 잡티와 각질이 일어난 부위의 숨을 죽여준다.

다음엔 워터 베이스의 모이스처라이징 밤을 펴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만든다.
 

2_파운데이션을 페이스 라인까지 꼼꼼히 발라야 한다는 생각은 버릴 것. 얼굴 전체에

균일하게 파운데이션을 바를 경우 입체감도없고 얼굴도 커 보인다. 파운데이션 양을

딱 반으로 줄여 한 번만 펴 바르고, 질감이 다른 파운데이션으로 다크 스폿 부분만

다시 발라준다.
 

3_살짝 웃을 때 솟는 볼 중앙을 포인트로 눈위 사선방향으로 크림 블러셔를 네 방울

찍은 다음 손가락으로 두드리며 펴 바른다. 손에 남은 양으로 콧날, 이마, 턱선을 가볍게

터치해주면 마치 자기 혈색 같은 자연스러운 표현이 가능하다.
 

4_바비 브라운 모이스처 리치 파운데이션 SPF 15. 건성과 중성 피부에 적합한 커버력과

보습 효과를 갖춘 신제품. 5만2천원.
 

5_바비 브라운 엑스트라 모이스처라이징 밤. 탁월한 보습 기능에 안티에이징, 피부

진정 효과까지 갖춰 애용하는 제품. 파운데이션 밑에 바르면 더욱 촉촉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13만원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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