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상은 필리핀에서 부른 노래 Stand up for love
8살때부터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다는 완전 노래를 위해 태어난 소녀 펨핀코
12살때 아버지가 이혼하고 어머니랑 같이 살고 있으며 (내 생각엔 그 아버지는 5년 안에 땅을 치고 후회할 것임;;) 체계적인 트레이닝은 받은 적이 없다고 함, 어머니가 가수라 귀동냥으로 조금씩 배움.
최근에 스웨덴의 한 제작자와 계약을 했다는데... 잘 되서 내한공연 왔으면 좋겠다ㅋㅋ
홈페이지 방명록에 가보니까 스위스, 일본, 호주, 미국 등 전 세계에서 극찬을 함... 역시 세계적으로 크는구나
보컬은 저음, 중음, 고음에서 모두 안정적이면서 6~7분동안을 쉬지않고 부르는데에도 호흡이 딸린다던지 음이 쳐지는 일이 전혀 없어 트레이너들이 이상적으로 여기는 목소리라는데..
진짜 신기한것은 흑인풍의 굵은 목소리는 대부분 고음이 안되는데 펨핀코는 오히려 고음에서 더 빛을 발한다는거-_-
잘 컸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