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지하철 노선도..
복잡하기도 하지만, 같은역에서 환승되는 노선도 있고, 아닌것도 있고..
또 같은 노선이더라도 쾌속과 완행에 따라 정차하는 역이 있고, 없고..
또 비싸기도 하고..
그래서! 작전을 짜서 타야한다..
게다가, 내리고 나서도 한 역마다 입구가 수백만개여서 내리기전 어느 입구로 갈 것인지도 작전을 짜야한다..
운좋게도 잘못 탄 지하철이 더 빨리갔다거나..
시간표보고 쾌속타고 멀리가서, 완행으로 거꾸로 와서 시간 절약했다거나..
생각보다 편하게..일본 거주 4년차 처럼 영리하게 지하철 잘 타고 다닌 듯 하다..
p.s. '아리가또 고자이마스'외에 가장 많이 쓴 니혼곤는
'고노 덴샤가 (신주꾸)노 에끼가 이끼마스까?' 였던 것 같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