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이 계속 난다... 아픈가? 그런 생각을 하다가... 내가 아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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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싸이에 처음으로 발을 들여 놓았을때가 언제였을까? 지금은 기억도 나지 않는 그때...
나름대로 열중하던 싸이를 접어야 했던 몇 가지 이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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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의 아픔과 열병을 경험하고...
다시는 하지 않을 것 같던 싸이를 과제제출 때문에 다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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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나의 홈피... 싸이에서 나는 존재하지 않는 존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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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지금 또 아프다... 무척... 그래서 페이퍼를 시작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