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구 조직폭력배 소속인 김모씨 27세는 93년 당시나이 11세 충남 모 초등학교 4학년으로 재학중 김씨의 친구인 이모씨의 소개로 시내 j파 행동대장 급 g 씨 28세 를 만나
일반인도 모르게 일반인 처럼 행동하면서 어린 나이에 방화 절도 폭력 살인미수등 범죄를
저지르다 96년 경기도 화성에서 특가법위반등 범죄자 등을 수사하던중 덜미를 잡혀 구속 수감중 98년 어린나이에 전과 6범이라는 크나큰 짐을 안고 퇴소후 에도 게임방에서 시비를 건다는 이유로 같은조직원 이씨와 김씨 등 4명이서 이모씨를 집단 폭행해 전치 12주 의 생해를
입히고 도 서울, 경기도,충청도 강원도 등 전국을 다니며 조직 생활을 해온다고
현재 수감 중인 조직원 서씨와 신씨의 진술에 밝혀졌고 김씨는 친한 친구들과 선배 앞에서는
온순한 양처럼 행동을 해왔고 친한사람 이 없을때 에는 조직원 처럼 생활을 해왔던것으로
진술 되고 있으며 현재도 전국을 다니며 일반인도 모르게 조직 생활을 해온다고 밝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