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는 정말 담담하게 봤다.
나레이션을 쭉 따라가며 그랬구나.. 아 이렇구나.
하고 그랬는데...
마지막에 정말 엉엉 울어버렸다.
병상에 있는 아버지를 향한 고백.
그녀가 그 고백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마음 고생을 했어야만 했을까.
가끔 잊어도, 꼭 되새겨야만 하는 것.
남한과 북한. 통일....
볼때는 정말 담담하게 봤다.
나레이션을 쭉 따라가며 그랬구나.. 아 이렇구나.
하고 그랬는데...
마지막에 정말 엉엉 울어버렸다.
병상에 있는 아버지를 향한 고백.
그녀가 그 고백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마음 고생을 했어야만 했을까.
가끔 잊어도, 꼭 되새겨야만 하는 것.
남한과 북한. 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