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올렸다시피
7/28일 오후7시부터 소대감 상경으로 인한
인천모임이 있었습니다.
소인 급작스런 오바근무가 생겨 늦게늦게 도착하였고
이미 소,말,앙마,보리,괭이분께서 모이신 상태였지요.
보리언닌 그날 첨 뵜었고...심한 허기와 열근의 압박으로
정신없이 먹다 인사도 지대로 몬한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ㅡ_ㅡ;;
조용히 자릴 지키시던 보리언니...(갱장히 말이 많으실거란 제 예상을 뒤로하고
조용하셨던 보리언니...지금 생각해보니 취하셔서 그랬었나라는....흠...ㅡㅡ;;)
갑자기 사라지시던니...컨티션을 다섯병을 사오시더군요.
감솨히 잘 먹었습니다.
쟈! 본론으로 드가서...
2차로 옮긴자리에서...써빙남이...괭이언니츠다보며...민쯩뵈달라고...쿨럭~
앙마오빠 흥분해서 츠다보시고...저는...읔 내가더 어린데...이러고...
괭이언니 신나셔서 이거 글올리라고 압박,협박을...
그래서 올려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