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프라니가(대표이사 유희창)는 올 봄 화사한 기운이 감도는 메이크업 트렌드로 환상의 로맨티시즘을 반영한 ‘루미너스 드림’을 제안하고 봄 메이크업 제품을 출시한다.
회사측은 올 봄 가볍고 소프트한 느낌의 로맨티시즘이 주목받을 것이라고 밝히고 트렌드 컬러로 스킨 톤에 살짝 가미된 핑크, 그레이가 감도는 워시드 컬러, 선명하고 깨끗한 브라이트 컬러를 제시했다. 봄 메이크업의 대표 컨셉으로 제시한 루미너스 드림은 꿈을 꾸듯 사랑스러우면서도 오묘한 느낌을 주는 로맨틱한 요정의 이미지를 표현해주며 은은하게 반짝이는 펄감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것이 특징.
또 지난해 트렌드 키워드중 하나인 ‘시크’가 올해도 적지 않은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고 시크하면서도 인형같은 누디 스모키 룩의 표현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때로는 사랑스러운 핑크 섀도와 레몬 빛 펄 크림으로 소녀처럼, 때로는 화려한 펄감의 그레이와 아이디얼 핑크 컬러의 섀도로 세련된 커리어우먼처럼 원하는 대로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도록 한 것도 특징.
봄 패턴에 맞춰 나온 신제품은 엔프라니 컬러-풀 아이섀도와 루즈 글로스&글리터링 샤인 글로스, 립스틱&글로시 립스틱 등이다. 엔프라니 컬러-풀 아이섀도 233호 루미너스 드림은 스모키 표현이 가능한 루미너스 그레이, 사랑스럽고 은은한 루미너스 핑크, 세련된 느낌의 아이디얼 핑크와 함께 화려한 펄 표현과 하이라이트 표현이 가능한 레몬 크림펄인 크리미 레몬 등 올 봄 트렌드를 주도할 총 네 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다.
크리미 레몬을 눈가 전체에 촉촉하게 바르고 그 위에 핑크 빛 아이섀도와 그레이 아이섀도를 덧발라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해주고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로 눈매를 완성해주면 간편하면서도 화사한 아이 메이크업이 표현된다는 것이 회사측 제안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엔프라니의 립 제품도 세련된 컬러와 글로시한 느낌으로 보다 자연스럽고 매력적인 입술을 표현해줘 자신의 피부톤과 메이크업 성향에 맞는 컬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