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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글로벌프런티어2008 K-Up+팀입니다.

정화균 |2008.02.14 01:05
조회 117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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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글로벌프런티어2008에 선발된 K-Up+팀입니다.

저희팀은 이번에 ODA라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는 주제를 잡고 이번 공모전에 참가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공모전을 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답니다. ODA공부를 하면서 공모전의 의미를 떠나 대외원조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세계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20명은 영양실조이고, 1명은 굶어 죽기 직전입니다. 100명 중 75명은 먹을 양식을 비축해 놓았고 비와 이슬을 피할 집이 있지만 나머지 25명은 그렇지 못합니다. 17명은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실 수조차 없습니다. 마을 사람 중 1명은 대학교육을 받았고 2명은 컴퓨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14명은 글도 읽지 못합니다."-세계가 100인의 마을이라면-

ODA가 뭘까요?
공적개발원조(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의 약자로써, 정부 또는 공공기관이 실행하는 대외원조를 말합니다. 불과 50여 년전 우리나라는 전쟁으로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고통과 상처를 극복하고 우리가 다시 일어서는데 세계 여러 나라는 도움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지구촌 곳곳에서 고통 받고 있는 우리의 이웃에게 우리가 받은 것들을 돌려 주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제규모는 세계 11위 수준이지만 이에 걸맞는 대외원조는 OECD 국가 중 하위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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