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7월 모습도 전혀 비추지 않은 채
5집 앨범 《Take Two》를 발표하였다.
6곡의 노래와 3곡의 간주곡이 담긴 28분짜리 소형 앨범으로,
특이하게도 보라색 케이스에 담겨 발매되었다.
내가 너를 만난 건 행운이었어
이젠 너를 통해서 내가 살아가고 있어
맘 속 가득한 행복을 느끼고
항상 새롭게 내가 못다한 꿈을 이룬다면
그건 또 다른 나란 걸 할 수 있는 마음 변치 않은 모습
그렇게도 난 큰 빛을 얻었어
절망할 순 없는 구속 받지 않을 삶이라는 것 행복한 너의 모습
이 넓은 세상을 느끼는 강한 네 모습
담아갈땐 댓글 달아주는 센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