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부터 선보이는 피자헛의 뉴런치세트 '피자헛 스마트 런치'!!
예전의 런치세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각종 미니피자를 6천원에, 미니 샘플러를 2천원에, 음료는 한잔가격에 두잔 제공!!
런치메뉴엔 늘 슈퍼슈프림피자 따위의 싸구려 저질 피자를 내놓던 옛날과는 달리 마르게리타, 쉬림프페스토, 갈릭고르곤졸라, 포테이토크레마 같은 나름 고급 피자 중에서 고를 수 있는 '프레쉬 프로포즈세트'를 내놓았다.
샐러드에 음료까지 해도 한사람당 6천~8천원 사이로 저렴한 편.
근데 서울역점에 대해 한마디!
08년부터 야심차게 내놓았다던 요 잘난 메뉴를 메뉴판에서 싹 빼놓고 있다가 런치메뉴는 어딨냐고 물어보니까 "갖다 드릴게요"라면서 런치메뉴판을 하나 더 가져왔다.
흐음, 요런식으로 런치세트를 모르는 사람들의 지갑에서 돈을 싹싹 빼가는고만..
\25,000 (피자한판 + 샐러드3인 + 에이드 2잔)
-'피자헛 플러스' 서울역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