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강희 |2008.02.15 10:58
조회 25 |추천 0


 

 

우리 사랑했었던 추억과 기억

그 먼지처럼 그리움은 내 맘 한 구석

넌 항상 내 곁에 내 옆에 팔베개에 잠들었는데

왜 곁에 없는데..

아직도 난 널 잊지 못한 채

늘 같이 하던 습관들을 행동할 때

눈물이 맺힌 채 가슴 아픈 쓰린 맘을 술로 달래네

I think ya I'm my real lover

너와 이별뒤에 새로운 사람 만나는게 두려운데

내 맘 어떡해 내 맘 어떡해

잊을 수 없다는 내 자신이 바보같애

 

이별은 늘 이런 식인가봐

함께 할 시간조차 잊었나봐

다시 사랑할 수도 행복할 수도 없는

난 죽어가고 있어

 

너와 헤어진 뒤 난 매일 밤 술에 만취

너에게 다른 사람이 있어 너무 힘들어

어떻게 벌써 다른 사람과 행복할 수 있어

난 미치도록 니가 보고싶어

추억이 있던 장소 옛생각에 회고

허탈한 웃음을 부질없음을

세상 모든 것들이 어둠과 같이

눈 앞이 캄캄해 내 심장이 갑갑해

난 지금 너의 곁으로 몇 번이고 달려가

발길 옮겨봤지만

너와 닮은 사람 뒷모습에 슬픔만

난 그리워 My love

You're my soul baby

 

이별은 늘 이런 식인가봐

함께 할 시간조차 잊었나봐

다시 사랑할 수도 행복할 수도 없는

난 죽어가고 있어

우리 행복했던 사진 니가 줬던 편지에

난 어느새 또 눈물이 고이네

우리의 모든 추억들 이젠 까맣게

점점 시들어 죽어가고 있네

가끔 그 때처럼 니 품에 안겨 울고 싶은데

왜 넌 넌 그 사람 곁에서 웃고 있는데

난 아직 끝나지 않았기에 널 사랑하기에

행복하라고 아프지 말라고 말하진 않겠어

다시 돌아올까봐 웃으며 널 안아줄까봐

이렇게 간절히 바라는 내 맘 알까봐

Please come back to my love

 

이별은 늘 이런 식인가봐

함께 할 시간조차 잊었나봐

다시 사랑할 수도 행복할 수도 없는

난 죽어가고 있어

사랑은 다시 또 오겠지만

언젠가 다시 나를 떠날까봐

다른 사랑도 못해 이별도 못해

시들어가고 있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