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close.

김한솔 |2008.02.15 15:49
조회 78 |추천 5


마음을 닫아 버렸습니다.

오지도 않을 사람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가 너무 커서

마음을 닫아 버렸습니다.

다시는 마음을

열수도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어쩌면 좋을 까요...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