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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파들이 너무 싫다..

이창호 |2008.02.15 20:08
조회 1,323 |추천 59


할망구 할아방탱들이 너무 싫어요..

 

저희동내에 망구분들이랑 밤탱분들이 많이사는데.

 

버스를 타면 꼭...아오 정말 아침마다 승질나 죽겠답니다..

 

뒤에 자리도 많은데 꼭 앞에서서 얼쩡대지를 않나  거기까지는 참을수있겠는데

 

몸을 부비부비  진짜 남자지면 성추행당하는 여자의 마음을 알수있을정도네요.

 

한번은 단체로 산악가는 노파때가 버스를 탓는데  망구들 하는 소리가 .

 

"아이고 .  늙은이들은 서서가는데 젊은것들은 앉아서 편히가네" 노래를 부르더군요

 

중요한건 딱 1명만 자리를 비켜줬다는거 ㅋㅋ...... 

 

아무튼..  아..정말  나이드신 노파지만  막말로 한대 갈겨주고싶은 그런분들이 너무많아요

 

대중교통 탈때도 세치기는 필수항목  버티기 기본  소리지르며 욕하기등등 

 

정말 나이들어 처먹어서 뭐라고 할수도없는걸 아니간  아주 고함을 치는사람 보면..아오.......

 

리플이 많이 달리면  이런 헛소리 하나 나오겠군요 

 

"니가 욕하는 할머니가 니 친할머니"    우리 친할머니 시골에 계셔 십쇼야

추천수59
반대수0
베플강병욱|2008.02.15 20:58
30년후 늙은 창호할아버지는 버스에 오릅니다. 젊은것들이 자는척 하고 잡담하며 쳐다도 안봅니다. 열받은 창호 할아버지는 니놈들은 애미애비도없냐며 호통을 칩니다. 이때 잡담하던 박순근 아들이 " 그래 애미애비없다 당신이 뭐 보태줬냐"며 큰소리친다. 그러자 자던척하던 안용범 아들이 "아xx 늙은 영감탱이들은 죽어야해 시끄러워 죽겠네"..그러자 옆에있던 유지이 아들이 " 고려장을 부활시켜서 늙은것들은 다 버려야 마땅해" 라고 말합니다. 순간 버스를 몰던 박대근씨 아들이 차를 세운후 돌려차기로 후레자식3인을 쓸어 버립니다. 이에 구경하던 정현이 박근혜씨 따님들이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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