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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두에 대해

김종완 |2008.02.16 05:00
조회 75 |추천 1


90-2000년대 NBA 하면 제일먼저 떠오를법한 사람은 

아마 마이클 조던 이다

 

90-2000년대 축구 하면 누가 떠오를것인가??

당연히 호나우두 일것이다

 

그럼 호나우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국가:브라질

출생: 1976년 9월 22일, 히우 지 자네이루

신체조건:183cm,90kg

소속팀:AC밀란

 

개인 경력: FIFA 올해의 선수(96, 97, 02), 발롱도르(97, 02), 세리에A 최우수 외국인 선수(98), UEFA 클럽 최우수 선수(98), 유럽 올해의 선수(02), 월드컵 골든볼(98), 월드컵 득점왕(02), 네덜란드 리그 득점왕(95), 스페인 리그 득점왕(97, 04)

 

대회 경력: 월드컵 우승(94, 02), 올림픽 동메달(96), 코파 아메리카 우승(97, 99), 코파 브라질 우승(93), 네덜란드 리그 우승(94/95), 네덜란드컵 우승(96), UEFA컵 위너스컵 우승(9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우승(97), UEFA 수퍼컵 우승(98, 02), 인터콘티넨탈컵 우승(02),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우승(02/03), 스페인 수퍼컵 우승(96, 03)


                             

이 시대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마라도나 이상의 선수와 같이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뻐해야한다. 호나우두의 실력은 74년 게르트 뮐러의 3배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나는 후한 사람이 아니다. 그를 감히 아무에게나 비교하지 말라. 그는 그 자신일 때 가장 위대하다."

- 요한 크루이프(네덜란드 축구 영웅, 전 바르셀로나 선수-감독)

 

호나우두가 공을 가지고 있다면 이미 골을 반쯤은 기록한 것  이나 마찬가지다."

- 자일지뉴(호나우도 에이전트)

 

'골을 넣고 싶다면 호나우두에게 패스하면 된다. 그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파울로 넘어트리는 것 뿐이다.'

- 종완

 

 "골을 넣기 위해 제가 여기 있는 것 아닌가요?"

- 호나우두(상 크리스토방 선수시절 감독 알프레두는 호나우두가 그토록 많은 골을 넣고도 즐거워 하지 않는지 물어보자)

 

"난 마라도나, 에우제비우, 지단 그리고 훌리트를 봤다. 하지만 1996년의 호나우두는 그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는 선수였다. 난 매일 호나우두와 함께 일했다.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50미터 거리를 달려 수비수 5명을 제치고 골을 넣곤 했다. 굉장히 놀랐다. 여지껏 그런 플레이를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 주제 무리뉴(전 첼시 감독, 전 바르셀로나 코치)

 

"호나우두를 막는 방법? 그런 것은 없다."

- 로베르토 아얄라(전 아르헨티나 대표 수비수)


"호나우두는 페라리 엔진을 달고 뛰는 득점기계다. 그는 매우 계산적이며, 힘이 넘치고, 독자적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 호르헤 발다노(레알 마드리드 축구영웅)

 

"어느 날 히우 지 자네이루에서 등장했고, 다음은 네덜란드. 그리고 카탈루냐에서 별이 됐다. 이탈리아에서 우상이 됐고, 스페인에서는 신이 되었다."

- 에릭 칸토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 영웅)

 

"마라도나 이후 내가 마주쳤던 가장 위대한 적수다. 그는 용감한 선수이며, 절대 비겁하지 않았다.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이며, 그의 기술은 이 세상의 것이 아니다."

- 파올로 말디니(이탈리아 축구영웅, AC밀란 선수)

 

"호나우두는 이미 축구 선수로 이룰 것은 다 이룬 선수다. 그는 특별한 존재이며, 세계 축구 역사를 새로 썼다. 그가 한 골만 터트려도, 전 세계는 호나우두의 이름을 외칠 것이다."

- 마리우 자갈루(전 브라질 대표팀 감독)

 

"TV에서 보기에 잘하는 사람은 많은데 실제로 마주쳐 보면 별거 아니었어요. 근데 탁월한 스피드의 호나우두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 이영표(브라질과 친선경기후)

 

"호나우두는 정말 안보여요. 수비가 잘 볼 수 없는 사각지대에 서있다가 어느새 뛰어들어가서 골을 집어넣었어요. 수비를 장난하듯이 가지고 놀아요."

- 최진철(브라질과 친선경기후)

 

"대단했지! 해트트릭이라니! 하지만 호나우두는 지금 그의 최고의 상태를 갖추지 못했다. 내가 바르셀로나 시절에 봤던 모습의 20%도 안된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도 그렇게 환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20%도 안되는 상태로 펠레만큼의 플레이를 하고 있다."

- 보비 롭슨(잉글랜드 축구 영웅, 전 바르셀로나 감독)

 

"98 프랑스 월드컵에서 나와 호나우두는 브라질을 통산 5번째 우승으로 이끌 것이다."

- 호마리우

 

"경이적인 선수다. 훌륭한 팀과의 훌륭한 경기에서 그것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 파비오 카펠로(잉글랜드 국가대표감독)

 

"호나우두는 다방면에서 최고임을 자랑한다. 오직 신만이 호나우두가 미래에 무엇을 이룩해낼지 알 것이다."

- 앨런 시어러

 

"내가 전성기 시절로 돌아간다 해도 호나우두만큼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정말 최고의 선수다."

- 반바스텐(유로88 우승주역 네덜란드 국가대표감독)

 

"최고의 선수다. 그는 놀라운 스피드, 최고의 골결정력, 흉내낼 수 없는 기술을 모두 겸비하고 있다. 호나우두가 존재하는 이상 인터 밀란은 가장 상대하기 힘든 팀으로 손꼽힐 것이다."

- 델 피에로(2006 독일월드컵 우승 주역)

 

"나는 호나우두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려고 노력한다. 내가 가장 인상깊은 점은 그가 폭발적인 스피드로 상대 수비수들을 너무 쉽게 압도해버린다는 것이다. 나는 아직 그와 같은 레벨에 있다고 생각치 않는다."

- 라울 곤잘레스

 

"호나우두는 최고다. 그는 오랜 부상을 겪었지만 여전히 많은 골을 뽑아낼 수 있는 위대한 스트라이커다. 레알 마드리드가 우승을 차지하는데 커다란 힘이 될 것이다."

"호나우두는 내가 함께 뛰어본 최고의 선수다. 그는 정말 예외적인 능력을 지닌 선수이고, 그의 플레이는 나를 완전히 매료시켰다."

- 지단(98년 프랑스 월드컵 우승주역)

 

"나는 항상 호나우두가 최고의 선수라고 말해왔다. 그와 함께 뛸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호나우두는 라울과 함께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에 큰 힘을 실어줄 수 있을 것이다."

- 루이스 피구

 

"지단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훌륭하다. 피구 또한 골치 아픈 선수다. 그리고 호나우두는 골을 매우 쉽게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여전히 최고의 공격수 중 한명이다. 라울 역시 무서운 상대다. 나는 그를 막기 위해 어떤 대책을 세워야 할지 아직도 모르겠다."

- 알렉스 퍼거슨(맨유 감독)

 

"그는 세계 최고의 골잡이고, 그와 함께 경기하는건 즐거웠다. 그는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며 결코 거만해지지 않을 것이다."

- 지오바니 트라파토니(2002 한일 월드컵 이탈리아 국가대표 감독)

 

 

"당신은 아마 호나우두와 같은 선수를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언제 슛을 하고 패스를 해야할지를 아는 아주 감각적인 선수이다. 또한 그는 40야드(약 37미터)를 뒤쳐져 있을 때에도, 전광석화처럼 달려들어 볼을 낚아채 수비진을 무너뜨리며, 상대문전으로 대쉬한다. 반면, 조직적인 팀플레이도 할 줄 아는 현명한 선수다."

- 바비롭슨(잉글랜드 축구영웅)



세상에는 목적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 있어요.

호나우두가 바로 그런 사람이죠.

신은 축구를 시키기 위해서 그를 창조했어요.

- 종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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