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에 더원(The One)과 제자였던 데뷔전의 16살의 태연양이 듀엣으로 부른 노래입니다..
이때도 정말 잘불렀네요 ㅎㅎ 나이에 맞지 않게 성숙한 목소리 乃
(더원)느끼나요 저 별들의 소망을 드넓은 나의 가슴을
(태연)들리나요 마음속의 울림을 높푸른 나의 얘기를
(태연)You bring me joy You bring me love 언제나 한결 같은 걸
(더원)You make me smile You give me hope
(태연)우리는 알죠
(더원)우리는 알잖아요
(태연)우리는 알고 있죠
(태연)자그마한 숲속의 노래들을 그댄 믿을 수 있나요
(더원)오 마음속의 보석을 찾는 다면 그대도 볼 수 있겠죠
(All)You bring me joy You bring me love
(태연)언제나 한결 같은 걸
(All)You make me smile You give me hope우리는 알죠 우리는 알잖아요 우리는 알고 있죠
You bring me joy You bring me love
(태연)언제나 한결 같은 걸
(All)You make me smile You give me hope
(더원)우리는 알죠
(All)우리는 알잖아요 우리는 알고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