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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8.02.17 00:28
조회 115 |추천 3


나는 그와 잠시도 떨어져 있고 싶지 않았다
 알고 싶었고 참견하고 싶었고
그래서 내가 그의 일부가 되고싶었다
그게 어떤 의미인지 알수 없었다.
사랑을 하면 그냥 그렇게 해도 되는 줄 알았다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충분하다고 믿는 나는
내 감정에 충실한 이기주의자였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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