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호선 과천정부청사역 앞에 있는 카페.
'FONTANA'는 '분수(fountain)'라는 뜻의 이탈리아어이다.
젤라또 아이스크림과 음료, 케이크를 맛볼 수 있다.
직장인 이모양의 말을 빌면 모든 아이스크림에서 파스퇴르 우유맛이 난다고 했다.
정말 느끼하고 걸죽한것이, 고딩때 키에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주둥이에 깔때기를 쳐물고 들이붓던 파스퇴르의 그 맛!
유전자를 간과한 지난날의 헛된 꿈. 파스퇴르 쳐먹느라 수억썼는데 키크는건 진작 포기하고 민사고나 부정입학시켜달라고 할걸..ㅋ
더블컵 \3,500 -과천정부청사 'LA FONT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