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유력 일간지 광저우르바오(廣州日報)가 15일
“해커제국 산업네트워크 조사”(’黑客帝國’产业链调查)라는 제목으로 중국내 유명 해커들을 취재해 눈길을 끌고있다.
광저우르바오가 취재한 해커는 올해 23세로 지난해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한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근무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이 해커는 “최근 중국에서 바이러스를 만드는 일은 신종 직업”
이라며 ”대부분은 나와 같은 20대의 평범한 사람들”이라고 밝혔다.
중국 해커계에서는 스스로 바이러스를 만들 줄 아는 사람들을
‘마이창저’(賣槍者·총을 파는 사람)라 부른다. 자신이 만든
바이러스를 직접 퍼트리기도 하지만 특정인에게 판매해
이익을 얻기도 한다.
사람들은 주로 온라인게임사이트에서 아이템 등을 불법으로
얻기위해 바이러스를 구매한다.
그는 “한 불법 바이러스 회사의 연 수입은 1억 800만
위안(약 142억원)에 달한다고 들었다.”면서 “회사 뿐 아니라
연 수입이 1000만 위안(약 13억원)을 넘는 해커들도 있다.”고
전했다.
한 예로 지난 해 중국 전역에 바이러스를 퍼트려 구속됐던 한
해커는 매일 1만 위안(약 131만원)의 수익을 얻었으며
경찰 조사 당시 바이러스를 개발하고 판 돈으로 수십억원을 벌었다고 진술하기도 했다.
그는 “작년처럼 사태가 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현재
대부분의 해커들은 자신이 만든 바이러스를 아무 곳에나
뿌리진 않는다.”며 “특정 고객과 메신저로 주로 교류한다.”고
덧붙였다.
중국 국가컴퓨터인터넷응급기술처 관계자는 “최근 중국
불법프로그램산업의 연간 규모는 2억 3800만 위안(약 313억원)
을 넘어섰다.”며 “이로 인한 경제적 피해도 빠르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예전부터 이런 글이 많았다. 중국의 해커들은 실력이 없으나
해커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
해커의 실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늘게 되는것이
당연한 것이다. 이들은 전문적으로 해커에 관한것만 계속
연습을 하고 꾸준히 돈을 벌려고 이것만 반복적으로 하기에
그들은 전문가로 많이 성장이 되어 있을 것이다.
``
좋은곳에 사용할 생각이 전혀 없는 해커를
중국은 왜 내버려둘까? 당연히 돈이다.
``
그들은 해커로 돈을 벌여들이고 국내에서만
사용하니.. 중국에선 이익을 많이 주는 고마운 해커들일것이다.
``
그리고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것이 중국이며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중국은 미국 정부에서 모라고 말을 한다면
말을 받아칠수 있게 지금도 성장을 하고있다.
``
중국내에선 그것을 방치하려 하지
잡을 생각은 전혀 없을것이다.
이익이 오는데 왜 그것을 차단하겠는가??
``
옥션외에도 이전부터 중국은 많은 사건들이 많다.
이것을 그대로 방치한다면...
``
어떤 일들이 계속 일어 날것인지 알수가 없으며..
차후에 인터넷 세상의 1인자는 중국으로 바뀌어 질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