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에서 눈감고 편히 잘수있다는 생각 해보신 적 있나요?
뭐 꿈에서나 가능한 일이겠지만 일본에선 이미 그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Eyelid stickers는 실제눈과 매우 흡사해 옆에서보면
눈을 감고 있는지 뜨고 있는지 잘 구분이 가지 않습니다.
처음 저도 이게 무엇인지 파익이 쉽지 않아 자세히 보던 중
스티커란 말에 박장대소 했는데요.
이젠 어느누구 눈치볼 필요없이 그냥 앉아서 눈만 감아도
옆에서 보는 사람들은 내가 일하는 지 자는 지 쉽게 식별이
어려워 회사앞에서 판다면 단연코 대 히트를 칠 것 같습니다.
만약 걸린다 치더라도 오히려 태만한 이미지 보다는
신기해하거나 호기심 많은 아이디어사원으로 비춰질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역효과를 기대해봐도 좋은 상품이죠.
재미있으시다구요?
자 이젠 당신이 상사를 놀려줄 차례입니다. (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