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군대라는곳은
2년간 나라를 지키기위하여 자신의 모든곳을 투자하고
그거에 대하여 보상은 일체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는것같네요
물론 저도 육군병장으로 전역하였습니다-
남들보다 군생활 빡새게 했다고는 말못하지만
평범한 군생활을 했구요-
군대라는 곳에서 얻는게 무엇인지 생각해본적이 있나요??
군안에서 간부들이 그런말하면 단순한 정신교육이라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지만
그런 사소한것들이-2년을 바꿔놓을수있다구 생각해요
사실 군가산점은 극단적인 생각으로는 답이 나오질않군요
출산과 군비교라던지...애초에 비교할 개념이 다르지않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보상심리라고 비판하시는분들- 사실 군생활한거에 비해서 물질적인 보상이
적은것 사실이에요.무료봉사라고해도 과언은 아니죠^^
정신적으로 얻는것도 많지만-그건 개인에따라 다르자나요
전 군에서 얻은게 많아-군가산점까지 받고싶지 않습니다.
상대방에 입장을 한번더 생각하고
글을 토론하셨으면 좋겠네요.
다시한번 말하지만-군대를 시간낭비하는곳이라는
고정관념부터 버려줬으면 좋겠네요-
그게 존재하는 이상 논쟁에 해결점이 나오지 않을것같아요
모자란 글이지만 조금 답답해서-몇글자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