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건강한 체력의 유지를 위해
■ 운동과 스트레칭
가벼운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면, 머릿속도 운동되고 뱃속도 운동된다고 생각하자. 전신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뇌에 산소와 영양분이 잘 공급되어 뇌력(腦力)이 향상된다.






아무리 마음이 급해도 하루 30분 정도 스트레칭, 줄넘기, 체조, 가볍게 달리기 등을 하고 샤워하면 공부가 한결 잘 되며, 졸리거나 피로할 때 5분내지 10분 정도 책상에서 일어나 팔굽혀펴기, 앉았다 일어서기, 맨손체조, 물구나무서기 등을 해주는 것도 좋다. 봄 방학 동안 운동과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서 습관이 되도록 하자
**스트레스 해소와 집중력 강화를 위해
■ 바른자세와 마사지
수험생은 스트레스와 피로로 눈, 머리, 목, 어깨의 근육이 뭉치기 쉽고, 늘 구부정한 자세로 책상 앞에 앉아 있으니, 소화가 잘 되지도 않고, 기둥이 바르지 않으니 목과 허리통증 역시 심해진다. 짬짬이 의자에서 일어나 전후좌우 허리운동을 해주고 기지개를 쭉 펴자. 눈 주위와 두피, 어깨 근육을 마시지 하고 목 앞쪽에 양쪽으로 V자 모양을 하고 있는 ‘흉쇄유돌근’을 같이 마사지하면 눈과 목의 피로회복에 좋고 비염이나 축농증으로 고생하는 아이에게도 도움을 준다. 얼굴이 푸석해 고민하는 여학생들에게는 얼굴이 탱탱해지는 효과가 있다.
졸음이 올 때는 뒷머리와 목의 연결부위에 있는 ‘풍지혈’과 어깨의 ‘견정혈’ 눌러주면 정신이 바짝 나는 효과가 있다. 늘 의자에 앉아 있어 하지에는 늘 체액이 몰려있으니 거꾸로 물구나무를 서거나, 요가자세 중 브릿지 자세를 취하면 머리 쪽 혈류 순환에도 좋다.
이 부분은 간단히 보이지만 엄마의 도움이 가장 필요한 것 같다.
짬짬이 아이 방에 들려, 자세 교정도 해주고, 요가 자세 등을 함께 하면서, 서로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아이와 대화의 시간을 이번 방학에 가져 보자.
** 수험생 식이 요법
아침을 거르면 뇌의 혈당치가 떨어져 학습능력이 저하되므로 아침은 꼭 챙겨먹는다. 과식하면 소화하는데 많은 혈액이 사용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두뇌기능이 떨어지므로, 저녁식사나 야참을 많이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어떤 음식이 우리 아이에게 약이 되고 어떤 음식이 우리 아이에게 독이 되는지 살펴보고, 질 좋고 건강한 식단으로 끝까지 완주 할수 있도록 아이들 몸을 챙겨 주자
■ 수험생에게 좋은 음식
뇌기능을 향상시키는 단백질, 무기질(칼슘 칼륨 철분 아연 셀레늄 요오드), 비타민 A1, B1, B12, C, E, 불포화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고 당분과 섬유소를 보완하는 식단을 짜는게 바람직하다.
시금치, 미나리, 파슬리, 아스파라거스, 레몬, 토마토, 당근, 연근, 도라지, 더덕, 우엉, 취나물, 쑥, 쑥갓, 아욱, 호박, 잎 등의 야채류와 미역, 다시마, 톳, 김, 우뭇가사리 등의 해조류가 좋다. 육류보다 생선이 낫고 소금보다는 식초로 맛을 내자. 소금은 신장과 뇌 기능을 떨어뜨리지만 식초의 새콤한 맛은 피로를 풀어준다.
■ 수험생에게 나쁜 음식
과도한 당분은 신경과민,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 식품은 소금, 설탕 등 인공첨가물이 많아 뇌 세포기능을 떨어뜨리고 영양배합이 불균형하여 성장에도 나쁘다. 커피, 홍차, 콜라, 초컬릿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식은 뇌 중추신경을 교란하고 위벽을 헐게 만든다.
칼슘은 뇌 기능의 집중력과 지구력을 강화시키지만, 과잉 섭취하면 오히려 뇌세포를 이상 흥분시키므로 우유, 치즈, 멸치, 새우등을 지나치게 먹으면 수험생에게 해로울 수 있다. 과도한 바나나, 땅콩은 뇌 내 호르몬을 교란하거나 편두통을 유발할 수 있으며 게, 새우 등 갑각류는 졸음을 유발하고 뇌 기능을 둔감하게 하는 성분이 있다
◆ Tip 증상에 따른 효과적인 음식
증상 1) "시험시간에 머리가 멍해요"


best food 현미, 호밀, 양파
why 시험 볼 때 정신이 멍한 것은 뇌에 포도당이 부족하기 때문. 집중력과 주의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려면 곡물이나 채소에 함유된 복합탄수화물을 섭취 해야한다. 두뇌와 신경체계의 아미노산을 자극하는 양파도 강추. 양파 속에 든 유황은 머리를 멍하게 만드는 독소를 제거해준다. 반대로 빵, 비스킷, 초콜릿, 사탕, 탄산음료 등 정제 탄수화물 음식은 졸음이나 집중력 저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할 것.
증상 2)"10분 전에 외운 것도 가물가물해요"


best food 사과, 아몬드
why 붕소가 결핍되면 기민성, 주의력, 특히 단기 기억력이 저하된다. 1998년 미국 농무부는 붕소 함유량이 적은 음식을 섭취한 피실험자들의 두뇌 활동성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붕소를 공급하는 최고의 음식은 채소, 사과와 말린 과일, 아몬드나 호두 등의 견과류. 특히 사과에는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아연도 많이 함유 되어 있다. 시험 보는 날 아침, 디저트로 사과 한 개를 꼭 챙겨 먹을 것.
증상3) "집중이 잘 안 되고 자꾸 딴 생각이 나요"
why 헤모글로빈의 원료인 철분은 두뇌에 신선한 산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산소는 포도당과 함께 두뇌 활동의 중요한 원료. 뇌에 산소가 부족하면 집중력이 떨어져 책을 펴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고 잡생각이 많아지게 된다. 그러므로 시험 기간에는 반드시 깻잎, 꽁치, 굴, 돼지고기, 파 등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챙겨 먹을 것.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철분 흡수율이 더 높아진다.
증상4)"공부를 많이 했는데도 시험을 망쳐요"
best food 버섯, 간, 콩, 셀러리
why 사고력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영양소인 비타민 B군이 부족하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고 심각한 경우 방향 감각의 상실, 의욕상실, 성격변화, 망상 같은 증상가지 나타날 수 있다. 버섯, 시금치, 푸른색 채소, 생선류에 많은 비타민B1은 뇌의 에너지원이 되며 해바라기씨, 감자에 많은 비타민 B6은 뇌 활동을 저해하는 빈혈을 막아준다. 현미, 콩, 두부, 해조류에 많은 비타민 B12는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우울증과 불안감을 덜어주는 식품.
증상5)"많이 잤는데도 머리회전이 잘 안돼요"
best food 당근, 아스파라거스, 물
why 충분히 잤는데도 계속 하품이 나고 정신이 멍한 것은 에너지를 만들고 남은 산화 노폐물이 머리 속에 가득하기 때문. 이 노폐물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비법은 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다. 하루 1~2L의 물을 챙겨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혈액 속 수분은 영양소를 용해하여 두뇌로 운반하고 신체 밖으로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물을 많이 마셔야 주의력과 인지력이 향상된다.
오늘도 아이는 힘든 모습으로 학원에서 돌아 왔어요~~
억지로 시켜서 하는 아이가 아니고, 스스로 열심히 하려는 아이 이기에 엄마로서 측은한 마음이 더하네요.
항상 잠이 부족해서인지 책상에 앉아 있는 지구력이 많이 약한 것 같아요.
고민 끝에, 주변 아이 친구 엄마들의 권유로 홍삼을 먹기 시작했는데, 전보다 아이가 덜 지쳐하고,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도 길어졌네요~~
무엇보다도 아이가 아침에 일어날 때 부담스러워 하지 않아서 좋고요~~
아침마다 아이 깨우려면 한바탕 전쟁을 치르거든요...
영영 좋은 건강식으로 식단을 짠다고 해도 항상 뭔가가 빠진 듯한 느낌이 들고,
그것을 고민 하는 나도, 아이와 똑같이 스트레스를 받는 느낌이 들었는데,
정관장에서 나온 수험생 홍삼제품 아이패스를 먹인 후 부터, 아이가 피곤함을 덜 느끼는 듯해요..
대한민국의 모든 수험생 엄마들 지치지 마시고, 사랑하는 자녀들과 긴 마라톤을 완주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