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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봉의 인생이 결정되는 순간.. 어머니가 이랬다면...

임유나 |2008.02.18 10:21
조회 185 |추천 2

한석봉: 어머니 저 돌아왔습니다!

 

겁많은 어머니: 나는 떡을 썰테니 너는 글을 쓰거라...

 

 한석봉: 불을 끌까요?

 

어머니: 나 손 다치면 니가 책임질래!!!

 

그후... 한석봉은 시골 촌놈이 되어서 굶다 죽었다.

 

 

 

한석봉:어머니, 제가 돌아왓습니다.

 

어머니가 이사간 뒤에 이사 온 아가씨: 누구세요?

 

그후 한석봉은 그 처녀와 결혼하고 어머니를 내 팽겨 쳤다...

 

 

 

한석봉: 저 돌아왔어요!

 

무관심한 어머니: 언제 나갔냐?

 

그후 한석봉은 가출소년이 되어서 추워서 죽었다.

 

 

 

한석봉: 어머니 저 돌아왔스비다! 시험해 주세요!

 

건망증 환자 어머니:  나는 글을 쓸테니 너는 떡을 썰어라!

 

그뒤 한석봉은 ..........떡장수가 되었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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