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봉: 어머니 저 돌아왔습니다!
겁많은 어머니: 나는 떡을 썰테니 너는 글을 쓰거라...
한석봉: 불을 끌까요?
어머니: 나 손 다치면 니가 책임질래!!!
그후... 한석봉은 시골 촌놈이 되어서 굶다 죽었다.
한석봉:어머니, 제가 돌아왓습니다.
어머니가 이사간 뒤에 이사 온 아가씨: 누구세요?
그후 한석봉은 그 처녀와 결혼하고 어머니를 내 팽겨 쳤다...
한석봉: 저 돌아왔어요!
무관심한 어머니: 언제 나갔냐?
그후 한석봉은 가출소년이 되어서 추워서 죽었다.
한석봉: 어머니 저 돌아왔스비다! 시험해 주세요!
건망증 환자 어머니: 나는 글을 쓸테니 너는 떡을 썰어라!
그뒤 한석봉은 ..........떡장수가 되었다.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