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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가산점폐지외치는 여성부는 꼭 이 글을 보길...!

유흥식 |2008.02.18 21:31
조회 58 |추천 2

군대에서 또 누군가가 숨졌다...!

총기난사니 뭐니 군대에서는 진짜 사람이 많이 죽어나간다...!

기사에 실린것은 극히 일부분이고 실제로 많은 장병들이 갖은

사고로 죽어간다....!

 

군인들은 한달에 10만원도 안되는 월급  -병장이나 되야지

9만원돈 받지 이병때에는 한달에 5~6만원 받는다.-  을

받으면서 혹한 훈련을 받고있다.

 

자신이 원하지도 않는 고통과 시달림속에서 2년을 보내고

나온다.

 

하지만 여성부는 그런 남자들에게 군가산점을 폐지해야

한다고 한다.

 

단 2%의 가산점도 허용할 수 없고 남녀평등에 어긋난다고

한다.

 

참, 말도 안되는 얘기다.

 

진정 남녀평등을 원하고 외친다면 남자도 군대안가거나

여자도 군대를 가야한다.

 

군대라는 것은 사람이 만든 것이고

생리와 임신은 신이 만든 것이다.

 

인간이 어쩔수 없다.

생리를 아예 안하게 할 수도 없고 임신을 아예 안하게 할 수도

없다.

 

여성부는 계속 생리유급휴가와 군가산점폐지를 외치고 있다.

(출산휴가는 이제 남자도 받게 되었으니 빼도록하자.)

 

여성부가 진정 남녀평등을 외친다면

여성은 다 생리를 멈추는 수술을 하고 그러면 임신이

자연스럽게 안될 것이고 군대도 똑같이 가던지 안가던지 해야

평등한 것이다.

 

내 말은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니라

생리와 임신은 인간의 종족번식을 위해 필요한 것이고

 

또 여자들 또한 결혼하기를 원하고 아이를 갖기를 원한다.

 

그렇지만 남자들은 원하지도 않고 2년이라는 기간동안에

한달에 10만원도 안되는 월급을 받으며 훈련을 하고

그 군대기간동안 머리는 돌덩이가 되어서 나온다.

 

돈은 고사하고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머리가 돌덩이된 채로, 또 그 돌이 된 머리를

다시 회전시키며 사회에 적응하는 시간... 정신적 피해..등등

너무나도 손해가 많다..!

 

하지만 그런 손해에 대한 보상인 2%라는 가산점마저 없애라니

 

차라리 2%가산점 안받고 군대 안갔다 오련다~!

 

"군대갔다오고 2%가산점 받을래,아니면 군대 안갔다오고 2%가산점 안받을래?" 하고 물어보면

 

남자들 100% 다 군대 안갔다온다고 말할 것이다.

 

여성부는 여성을 위한 것이지 남성을 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기적이다.

 

그들은 남녀평등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여성우월주의를 외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아마 여성들의 열등의식에서 나온 것 같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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