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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lonely?

김연지 |2008.02.18 22:15
조회 65 |추천 3


 

하루종일 방안에서 누구와도 이야기 한마디 없이 하루가 간다.

침대에 맥없이 누워 문득 든 생각 ...

난 아무도 없구나 ...

주루룩 ... 눈물이 어이없이 흐른다.

더 독해져야지 ...

이제는 그렇게 마음 먹을 힘도 없다.

 

그냥 비워내야지 ...

다 비워야지 ...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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