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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way

이승조 |2008.02.19 04:53
조회 37 |추천 0


standing diside you as sleep

 

wipe my tears as a close the door,

 

이렇게 한가운데서 너에게 걸어가면,

 

그래, 이렇게 걸어가면,

 

괜스레 날 기다리고 있었던 네 모습이,

 

아직도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는 네 모습이,

 

말도 안되는 내 생각들이, 상상들이,

 

그리고 미련들이,

 

나도 모르게 너에게 발걸음을 옮긴다..

 

이렇게 한 가운데서 네게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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