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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안진우를 소개합니다~~

김정은 |2008.02.19 07:30
조회 5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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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은 열심히 Berklee에서 Jazz Piano의 매력에 푹 빠져 행복해 하고 있는 녀석!!!

내 대학 동기다 ㅋㅋ`

 

#2 

솔직히 난 친구들을  잘 못챙긴다. 내가 하는거 마냥 좋다고 미친듯이 폭빠져서 마냥 헤엄쳐가다

잠시 쉬려 뒤돌아보면 친구들은 늘 다른곳을 바라보고 있었던거 같다. 어렸서 내가 힘이 없을 땐  

그리 멀리 가지 못해서 금방 친구들 곁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점점 더 어른이 되어갈수록 나는 더

빨리 그들로부터 멀어지게 되었고 돌아가는 시기는 점점 미뤄지게 되었던거 같다. 그래도 난 항상

내가 쉴때면 그들이 무얼하는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해 묻곤 했었다.

 

#3 

이 친구도 그런 친구중 한명이다. 생각하면 제일먼저 머털도사가 떠오르고..ㅋㅋ

내가 보스톤 갈때마다 신세를 지게되는 친구다. 진짜 이번엔 안그럴려고 했었는데..ㅠ,.ㅠ

절대 긴 머리카락은 안 어울리고,(아니,약간 어울려..) 짧은 머리가

훨씬 COOL해 보인다.

목소리톤은 평생가도 G음은 넘기지 않을것이다. 세상이 반쪽이 나도..

본인이 세계무역센터빌딩이 무너질 당시 현장에 있었다 해도 결코 소리 치지 않았을 것이다.

그냥 조용히 주머니에 손 넣고 조금은 평소보다 빠른 걸음으로 나왔겠지..

머리카락이야 탈일이 없겠거니와....]

기분이 up되는 American Style의 Jazz보다는 안정되고 차분하게 해주는 Europian Style의 Jazz가

더 좋다고 분명히 말할줄 아는 친구.

" What are you doing for the future? ", 라고 자신있게 묻고 싶다는 당당한(?) 친구.

나 술 못마시는거 아무렇지도 않게 인정해주는 친구, 이분밖에 없습니다!!!!!

흑흑흑~~~고마워~~~~~너만큼은 날 시험하려 들지 않아ㅠ.ㅠ;

 

#4 

신분노출을 막기 위해 얼굴 사진은 비공개 했구여, 일단은 집이 이렇습니다아~~~

어쩜 이리도 깔끔하던지~~

현관도 깔~끔하고 주방도 번쩍번쩍 빛나구여~~

침대와 소파와 피아노도 있었지만 후한이 두려워 카메라를 '비밀이야'로 설정하였습니다.

너무너무 궁금하시겠지만 이만 아쉬워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평소에 이곳에서 흠모하던 조명과 Mac을 감상하시면서 조금이라도 눈요기하시기 바랍니다.

 

#5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은 살아 있는게 아니랬어.

하루에 하나씩 행복했던 일을 생각해봐.

널 기분좋게 했었던 일들.

한 note의 음이라도 좋은 소리를 발견했을때 그날 하루는 행복할 수 있을거야..

어제보다 오늘을 오늘보다 내일을, 너 스스로를 먼저 사랑하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친구.

우리 서로 그런 친구가 되어 앞으로도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화이팅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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