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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4대륙대회 신예지 GALA "Die Another Story"

김혜란 |2008.02.19 12:35
조회 302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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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도 제대로 안 될 것같은

가죽 바지를 입고 링크에 올라

많은 관객들의 걱정을 불러 일으켰던 신예지 선수.

그러나 걱정은 기우였을 뿐..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연기를 마치고 서비스로 손가락 총을 쏘는데

나도 모르게 '꺅, 언니~♡'소리가 나올 정도였다.

 

아, 이 갈라는 신예지 선수 본인이

직접 안무를 짰다고 하던데

안무가도 없이 혼자 짰다는 생각이

절대 안들만큼 프로그램이 정말 괜찮았다.

신예지 선수는 음악을 제대로 느낄 줄 아는 선수인 것 같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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