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촌상사는 미니어쳐 디지탈카메라「Rolleiflex MiniDigi AF5.0 (롤라이플랙스 미니디지 AF5.0)」를 2월 25일에 발매한다. 가격은 43,050엔.
이안 리플렉스 카메라「Rolleiflex 2.8F」를 미니어쳐화한 디지탈카메라로 2004년 7월에 발매된「Rolleiflex MiniDigi」의 후속기이다. 외관 뿐만이 아니라, 위에서 액정 모니터를 들여다 보는 촬영 스타일이나, 촬영 화상이 정방형이 되는 등 Rolleiflex를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이전 기종보다 유효 화소수가 200만화소에서 300만화소로, 기록 해상도가 1,536×1,536픽셀(화소 보간으로 2,304×2,304 픽셀)로 증가. 또 렌즈가 고정 초점에서 AF 기능이 부착이 된 것 외, 액정 모니터가 0.9인치에서 1.1인치로, 기록 미디어가 SD메모리 카드에서 miniSD카드로 변경 되었다.
게다가 본체상 색으로 블랙외에, 이전 기종에서는 한정색이었던 레드가 표준 색으로 라인업 되었다.
렌즈는 실 초점거리 4.9mm, F2.8의, 1군 3매구성. 최단 촬영 거리는 10cm. 셔터 속도는 1/15~1/2,500초. 노출과 화이트 밸런스는 오토만 가능.
전원은 CR2리튬 이온 배터리 1개로, 연속 촬영 시간은 약 2시간이다. 본체 사이즈는 49×45×73mm, 전지를 포함한 중량은 100g. 가죽스트랩과 256MB의 miniSD카드, CR2 전지 1개가 부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