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의자1(이하 가해자1)
신경태입니다
1차 공판때
믿음상실200년형을 받았답니다
2차 공판때
본인은 피해자라고 주장하였으나
잉과응보,자업자득 상대방 혐의 없음
무고죄 추가로 가슴앓이200년형도 받았구요
변호인측에서도 늦장대응으로 한목했는데요
준비된 긴 시간동안에도 불구하고
판결 당일에서야 소장접수를하였고
이에 검사측 요구로 재판에선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이에 가해자1 신경태군은 재판이 끝난후
검사측과 판사측에게 자신의 마음을 격렬히 표현하였지만
판결 후의 일이라 받아드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한편 피해자측은 판결이 나온 후에도
기쁜 기색이 없어 보였는데요
몇번을 똑같이 "그때 이후론 절대 넌 아냐"
라는 말을 되네였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소식이라면 재판이 끝나고 판결이 났음에도 재판 당일부터
가해자1 신경태군은 재판결과를 받아들일수없다는 입장이구요
판결이 너무 충격적이였는지 정신이상징후를 보이고 있다는데요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는 '내사랑' 이라는 곳으로
수십번씩 전화와 문자를 보낸다고하네요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슴이 아프다' '심장이터질것같아' '심장이 찢기고 있는 기분이야' '너무 슬프다' '제발 진심을 알아줘' '미처버릴것 같아 나 좀 도와줘' '눈물만나와..계속해서 눈물만 나와..' '아무것도할수가없어.. 정말로 아무것도할수가없어' '여기서 망가지면 난 정말끝이야..도와줘'
등 의 내용이라고 합니다
한가지 흥리미로운점은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다는데요
가해자1 신경태군은 무슨일이 있어도 "말도 안돼
내가 미쳤나 보다 이 와중에 배가 고프니 미쳤나보다"
라며 단식투쟁과는 거리가 멀었었는데요
이번엔 술,담배,커피,물 이외에는 입에 대질 못한다고 하네요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현실도피성 자기방어로 벌을 피하려 하는것과 함께
반대적으로
자기파괴 및 자학으로 스스로가 자기 자신을 벌하려 한다"
라는 얘기를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