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Prime Minister of Australia, I am sorry,"
"On behalf of the Government of Australia, I am sorry.
"On behalf of the Parliament of Australia, I am sorry.
"I offer you this apology without qualification."
호주 수상인 케빈 러드의 연설중
호주는 1970년까지 100년 동안 우생학에 기초하여 애보리진 아이들을 강제로 그들의 부모로 부터 떨어뜨리고 강아지 분양하 듯 백인가정에 입양시켰다.
호주정부는 그 동안 어떠한 공식적인 사과를 하지 않았고 애보리진원주민들을 일정구역에서만 거주권을 주었다.
2008년 2월 13일 호주수상 kevin rudd는 강제입양 당했던 stolen generation에게 그리고 aborigine에게 공식적인 사과를 하였다.
이 날은 호주의 새로운 탄생일이 될 수 있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