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 그리고 은
금은 변하지 않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커플링을 할때 금을 이용하지
서로의 사랑이 금처럼 변하지 않길 바라는 뜻으로
그런데 그거 아니?
은은 변하지만 변하지 않게 하는 방법이 있어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면 되
은은 하고 다니다가 몇일만 그냥 나두게 되면
색이 변하게 되서 다시 착용할때는 세척을 해줘야되
그런데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면 변하지 않아
그래서 난 은이 좋더라
늘 변하지 않는 금도 좋지만
신경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솔직하게 나타나는 은이 좋아
사랑도 은 같지 않아?
옆에서 항상 신경쓰고 챙겨주면 변하지 않지만
조금만 무관심 하게 되면 사랑이 변하잖아
너도 내가 변하지 않길 바라며 늘 하고 다니는 은목걸이 처럼
날 늘 신경쓰고 챙겨줬으면 좋겠다
그럼 나도 변하지 않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