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주만에 새카맣게 머리가 자라서 태어나서
100일전에 뒤집기를 하고 지금 6개월된 우리딸 션 입니다..
발목을 잡았더니 벌떡 일어나네요..^^ 혼자보기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너무 웃겨서 웃느라고 카메라를 늦게 찾은 바람에 우리 션이 힘이 다 빠졌네요..ㅎ
42주만에 새카맣게 머리가 자라서 태어나서
100일전에 뒤집기를 하고 지금 6개월된 우리딸 션 입니다..
발목을 잡았더니 벌떡 일어나네요..^^ 혼자보기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너무 웃겨서 웃느라고 카메라를 늦게 찾은 바람에 우리 션이 힘이 다 빠졌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