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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 알파걸 수영

김혜수 |2008.02.21 13:59
조회 30 |추천 1


명란 공주로 자신을 소개하는 수영은 그야말로 괄괄한 말괄량이 분위기를 풍긴다. 에너지가 넘치는 말괄량이답게 쉬지 않고 먹어대 소녀들 사이에서는 식신으로 통한다는데 신기하게도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라고 한다. 눈도 크고 입도 큰 시원시원한 생김새답게 성격도 아주 시원스럽고 자기주장이 강하다고 하는데, 가끔 방송에서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확실이 아주 당차다. 불의를 보면 절대 참지않으며 자신에게 납득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면 어떻게든 시정하고야 만단다. 수영은 당차고 능력이는 알파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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