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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소녀 태연

김혜수 |2008.02.21 14:00
조회 97 |추천 2


태연은 아담한 키에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팬들로부터 '꼬꼬마 리더'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동그란 눈에 통통한 볼 살, 뽀얀 피부로 베이비 페이스를 자랑하는 태연의 매력은 청순함이나 섹시함이 아닌 귀엽고 깜찍함이다. 이런 앙층맞은 외모에 항상 밝고 활발한 태연에게 우리는 여동생의 친근함이 느껴진다.(나한텐 언니네^^*) 나이로는 89년생으로 소녀시대의 맏언니인 그는 방송, 혹은 인터뷰 때 소녀시대의 대변인으로서 성숙하고 똑 부러지는 언변을 구사한다. 이로인해 앳돼 보이는 외모와는 상반되게 소녀시대의 리더로서 역활을 훌륭히 해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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