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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개혁과갈등에서 빚어진 정사장의 폭로발언.!

이찬형 |2008.02.21 15:09
조회 30 |추천 0

KBS는 정연주사장의 임기는 내년 11월이다. 계속되었던 정권교체의 자진사퇴및 해마다 수백억 적자에 따른경영의 문제.그리고  노조측과의 대화중 갈등에서 정연주사장의 노조원의 고액연봉자 처리문제를 폭로성발언으로 당일 공론화 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몇가지 의견을 올립니다.!


 


1)정사장님? 그 연봉1억받는 송신소직원 처벌 하세요.

말로만 폭로하고 처벌한다 하지마시고 일벌백계하실거 있으시면 당당하게 하세여.! 말로만 한다 만다 하면 그건 협상카드이고,이미 국민들이 다 알게되었는데 처벌 못하는 것은 부도덕합니다.!

HD방송이후 50인치로 보다 작은 29인치로 잘 잡희던 방송이 남신 및 인천송신중계소에서  잘 안잡히는 이유를 돈이 적어서 인가요.? 직원이 적어서 인가요.? 장비가 부족해서 인가요.?


 


 


2)KBS노조도 이에 동참하시죠.?


여러분들의 복지후생및 급여의 축은 국민의 시청료인데 이에대한 사장의 공개발언이 나올정도면 노조는 뭐하고 있었습니까.? 교양.시사.뉴스.예능.교육.프로그램 만드시는 분들이 이러한 자정적 내부문제에 용단을 내릴수 없다면 이건 제식구 감싸기.!남에 방귀냄새 나쁘다기전에 여러분의 냄새는 더 구립니다.!


 


3)양측다 더 많이 폭로 해요.!!/이건 조선일보의 몫.(?)


노조는 사측의 문제를 더욱더 제기하시고 사용자측은 노조측 문제를 더욱더 제기하세여.! 제보도 받으시고..해결도 하시면 서로 피바다가 되는게 아니라 이러한 투명성제고에 국민들은 제대로 볼것입니다.물론 신문사는 오늘부터 좋아라 하겠죠.~ 그러나 결국 신문은 공중파를 감시하고 공중파는 시문을 감시하는 그런 구도도 그리 나브지 않다고 봅니다.!


 


자고로 싸움구경 불구경이 재미있다고 하지만,스스로 자정하려는 모습이 뉴스특종1한개보다 고발프로10개보다 공익광고 100개보다 시청료홍보광고 1000개보다 더 낳습니다.!.

            왜여..? KBS는 국민의 방송이고 전 이나라 국민이니까요~                                   


 

                이렇게 되는 조건이면 시청료 5000원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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