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도서관에 갔다.
점심을 먹고 벤치에 앉았다.
무심코 아래를 보니 나란히 모인 두 무릎이 정답다.
그림이 될까 하여 바투 앉아 휴대전화를 꺼냈다.
"왜 이러세요 형~ 누가 봐요 형~"
"죽을래? 가만 못있어?"
"개똥을 왜 찍어요 형~"
" -_- ; "
개똥을 치우고 한 컷 찍었다.
그림이 좋았다.
"냄새나요 형~"

오랜만에 도서관에 갔다.
점심을 먹고 벤치에 앉았다.
무심코 아래를 보니 나란히 모인 두 무릎이 정답다.
그림이 될까 하여 바투 앉아 휴대전화를 꺼냈다.
"왜 이러세요 형~ 누가 봐요 형~"
"죽을래? 가만 못있어?"
"개똥을 왜 찍어요 형~"
" -_- ; "
개똥을 치우고 한 컷 찍었다.
그림이 좋았다.
"냄새나요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