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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4~20080131] 볼륨임시 DJ(보이는 라디오) - 오픈모임사진&편지

권순철 |2008.02.22 01:47
조회 17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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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4~20080131] 볼륨임시 DJ(보이는 라디오) - 오픈모임사진&편지

 

2004년 10월18일에 시작해서 721일간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한 최강희누나와 721일 이라는

시간동안 볼륨을 높여요를 같이 듣고 보고 서로 모르는 사람들과 이야기도하고 가슴이 따뜻

해지는 그시간을 오후 8시 ~ 10시 라는 시간을 기다리면 하루동안 지쳐서 기운다빠진 몸을

라디오,컴퓨터에 기대서 볼륨을 높여요를 들을때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피곤함이 날아가버리

고 행복해지는 "행복전파" 를 최강희 누나가 츄파르~~~ 하고 던지는 그시간이 행복그 자체였습니다.

 

최강희누나가 이런말을 했던 기억이 나요 "하루종일 우울함이 바닥을 치다가도 볼륨을 높여요

스튜디오에 들어와서 우리들과 이야기하고 진행하다보면 어느새 기분이 좋아진다고" 우리들

도 그랬어요 언제나 행복 그자체 라는거...

 

그러다가 마지막 방송이라는 말을 들어버리고선 하루종일 멍만 잡다가 자고 그러다가 뽕누나가

하는 쇼핑몰에 어떻게 지내나 정말 궁금하고 그래서 놀러갔는데 씩씩하게 웃어주면서 반겨주

는 누나를 보고 나두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더 가까이 갈수 있는곳이 없을가 하다가 찾아보니

팬클럽이 있더라구요.

 

최강희누나가 데뷔할때부터 지켜온 팬클럽 천리안,하이텔,나우누리 등등 여기저기 분산 되어

있던 팬클럽들이 모인 강우 지금은 팬클럽이란 단어를 안쓰고 최강희 공식 동호회 강우 요고로

쓰고 있는데 팬클럽이란 말을 우리말로 쓸수는 없을가해서 생각해낸게 동호회라고 하시는 회장님.

학교하실때부터 좋아했고 볼륨끝나기 전까진 그냥 좋아만 했는데 볼륨끝나고나서 먼가 할께

없을까 가까이 갈수 있는곳을 찾다가 강우라는 곳을 알게 되고 임원이 되고 지금은 부회장이라는

부담스러운 직책을 맡게 된...^^

 

영화"내사랑"이 끝나고 뽕누나가 TV,영화 등으로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3주간 볼륨을 높여요를

메이비씨가 아파서 대신해준다는 소식에 메이비씨한테는 미안했지만 그래도 좋으니까 최강희라

는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오픈에가면 새로볼수 있고 그럴수 있다는 기대하에 강우에서 오픈

모임을 매일 잡고 가서 추워서 떨고 텀블러컵에 어묵국물로 버티면서 사람들도 보고 뽕누나도 보

면서 행복했던 3주간...

그 3주동안 온라인으로는 콩게시판,강우볼륨댓글방,라디오갤러리 오프라인으로는 오픈스튜디오에

매일 와서 같이 봐주던 사람들의 모두의 공통점은 "행복전파"에 하루동안 힘들었던 몸과마음을

따뜻하게 녹였던 그시간이 너무마 고마워서 이영상을 만들었습니다.

 

강희누나 "행~~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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