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ain- Remember
왜 난 디지털피아노로 강약 조절하기가 힘들까...?
나름 강약 조절한다고 하고 감정도 넣었는데 하나도 티 안난다.
디지털피아노 말고. 어쿠스틱 피아노 치고 싶다.
그래도 디피만의 나름 장점이 있지만.
기계적인 음은 어찌 할수 없는 것 같다.
가리려 해도 가려지지 않는다.
성격이 급한 탓인지 나도 모르게 자꾸 연주가 빨라지는 듯하고.
원래 음보다도 빨리 친다. 고쳐야 하는데 안고쳐지네.
The Rain- Remember
왜 난 디지털피아노로 강약 조절하기가 힘들까...?
나름 강약 조절한다고 하고 감정도 넣었는데 하나도 티 안난다.
디지털피아노 말고. 어쿠스틱 피아노 치고 싶다.
그래도 디피만의 나름 장점이 있지만.
기계적인 음은 어찌 할수 없는 것 같다.
가리려 해도 가려지지 않는다.
성격이 급한 탓인지 나도 모르게 자꾸 연주가 빨라지는 듯하고.
원래 음보다도 빨리 친다. 고쳐야 하는데 안고쳐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