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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ren of bodom

김종우 |2008.02.22 12:28
조회 24 |추천 0

 

 

bodom 의 아이들!

Children of Bodom

 

내가 북유럽에서 가장 좋아하는 밴드이다.

이번 앨범 신보 BloodDrunk는 개실망으로 본인은

Follow the reaper 를 지를생각이다(이번 신보봐서 지를 생각이였음)

 

근데 뭔 밴드 이름이 저러냐?

핀란드에는 Bodom이란 호수가있는데

어린애들이 거기로 캠핑을 하러갔는데, 도끼로 인해 전원사살되고

한명만 유일하게 목숨을 유지하고 나왔다고 하더라

그 한명이 목격자이나 증거 불충분으로 미해결사건으로 남았다 하더라

 

멜데스의 진짜 최고봉이라 할만큼 한국에도 팬이 많으며

심지어 2002년에 내한도 했다는것!

 

일반 빠른 bpm에서 상당히 Gothic 틱한 신디 리듬이랑 기타리프가 전체적인 곡의 분위기를 만들며

역시 멜데메의 최대 관건이자 흐흐-_-) 멋잇는 미친듯한 두명의 기타 솔로

 그리고 진짜로 데스메탈에 관한 주제만큼 격렬하고 사실적인 가사와

그 가사를 멋지게 표현하는 알렉스의 목소리까지

 

-_-!! 밑에곡은 Follow The Reaper앨범중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 트랙인

Hate me - Children of Bo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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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born in ashes of molten hatred
Raised by demons
in abodes of the dead
The reaper's scythe
I fall upon to light my path

Wrecked by mangled wounds of life
I have become the resurrection
of the evil one
You know that I don't fucking care
if I live or die

I need a bishop preaching fire
To get away with my sins
I despise everything I see

Ain't got respect for humanity
Never lived or wanted immortality
The reaper's shadow I fall upon
to obscure my path

Every day I'm being
battered up until I bleed
You motherfuckas just leave me be
You could never give me cure
for the pain I feel inside

I need a bishop preaching fire
to get away with my sins
I despise everything I see
So I don't give a fuck if you hate me

Led by the reaper I walk in the night
Show me the way
to your kingdom come

I believe in Armageddon,
I've been baptized in alcohol
I'm embodiment of antichrist
I'm living for my own demise

I was born in ashes of molten hatred
Raised by demons
in abodes of the dead
The reaper's scythe
I fall upon to light my path

Wrecked by mangled wounds of life
I have become the resurrection
of the evil one
You know that I don't fucking care
if I live or die

I need a bishop preaching fire
to get away from this
I despise everything I see
So I don't give a fuck if you hate me

Led by the reaper I walk in the night
Show me the way
to your kingdom come

I believe in Armageddon,
I've been baptised in alcohol
I'm embodiment of antichrist
I'm living for my own demise

If you hate me

 


나는 녹아 내린 증오의 잔해로부터
태어나서 죽은 자들의 거처에서
악마에 의해 길러 졌지
난 내가 갈 길을 밝히려
죽음의 신의 칼날에 귀의했어

난도질 당한 인생의 상처에
파탄한 나는 악마의
화신이 되어 부활했어
하지만 삶과 죽음이 엇갈리더라도
난 신경 쓰지 않아

격노의 설교로 나의 죄를 씻어 줄
주교님이 있어야겠어
내게 보이는 건 모두 증오해

인간의 존엄성도 얻지 못했고
영생을 살수도 없고, 원하지도 않아
그래서 나의 길을 어둠으로 덮어 줄
죽음의 신의 그림자에 들어갔어

나는 매일 피가 나도록
두들겨 맞고 있어
당신들, 날 좀 내 버려 둬
당신들이 내 안의 고통을
치유해 줄 수도 없단 말야

격노의 설교로 나의 죄를 씻어 줄
주교님이 있어야겠어
내게 보이는 건 모두 증오해
그래서 날 증오한다 해도 난 개의치 않아

난 죽음의 신을 따라
어둠 속으로 걸어 들어가지
다가올 왕국에 이르는 길을 알려줘

나는 아마겟돈이 꼭 올거라 믿어
나는 술로 세례를 받았지
나는 적예수의 화신
나는 죽음을 기다리며 살고 있어

나는 녹아 내린 증오의 잔해로부터
태어나서 죽은 자들의 거처에서
악마에 의해 길러 졌지
난 내가 갈 길을 밝히려
죽음의 신의 칼날에 귀의했어

난도질 당한 인생의 상처에
파탄한 나는 악마의
화신이 되어 부활했어
하지만 삶과 죽음이 엇갈리더라도
난 신경 쓰지 않아

격노의 설교로 나의 죄를 씻어 줄
주교님이 있어야겠어
내게 보이는 건 모두 증오해
그래서 날 증오한다 해도 난 개의치 않아

난 죽음의 신을 따라
어둠 속으로 걸어 들어가지
다가올 왕국에 이르는 길을 알려줘

나는 아마겟돈이 꼭 올거라 믿어
나는 술로 세례를 받았지
나는 적예수의 화신
나는 죽음을 기다리며 살고 있어

당신이 날 증오한다 해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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