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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채은이~[베이비프레즌트스튜디오]분당점에서 화보같은 돌사진촬영했어요~^^

최은주 |2008.02.22 14:40
조회 265 |추천 0
 

 

08.02.17.sun/pm12:00

화창한 일요일~

9개월된채은이 기념사진촬영을위해,,아침일찍 부랴부랴 서둘러 부지런떨며 우리네식구 분당에 새로위치한 베이비프레즌트 스튜디오로 향했다~~

도착하자마자,주차장으로 달려와주셔서 반갑게맞아주시는 넘넘 자상하고,친절하신 윤성우실장님^^함께 스튜디오로들어선 첫느낌은.....파스텔톤과 원색의 아기자기한 예쁜소품들과, 빈티지한인테리어, 남다른감각이 사뭇 돋보이구 너무 사랑스러운 편안한 느낌들로 가득찼다~

스튜디오곳곳이 모두 스튜디오직원분들이 손수작업해주신솜씨란다~스튜디오 액자도 타 스튜디오하고는사뭇다른 종이로인화된 따뜻하구,부드러운느낌의초콜릿액자와 우드블록액자가 눈에띄였다.새로운느낌의 액자를원하신다면 강추!^^

채은이 보자마자 너무너무..예쁘다고, 끊임없이 칭찬해주시곤, 상냥하구,예쁜미소의 미선씨와 기대했던 촬영이 시작됐다~~우리채은씨~ 스튜디오분위기가 맘에들었는지,기대를 져버리지않구,어찌나 잠한번안자구,울지두않구,촬영내내 예쁜표정지으며 잘두해주시는지.. 이제 막 잡고서는 9개월접어드는채은인지라,,언제넘어질찌모르는걸감안하곤, 연신 셔터를눌러대며 순간순간 섬세하신손길로 예쁜미소를 놓치지않고,

카메라에 담는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또 고마웠던건,그날함께따라간 오빠인 장난꾸러기 그린이와놀아주랴,사진여러컷찍어주시랴 ~ 감동^^

이쁜 옷들과,색색의 모자들을 여러번쓰면서 촬영두 어느새 마지막컷을기다리구 있었는데,,그 잠깐 쉬는시간에 지루하지않냐며 지갑용싸이즈를 그자리에서 바로 인화해주시는 센스만점 윤실장님~ 또 감동^^....

집에 돌아오는내내 사진이 얼마나이쁘게나올까? 너무 기대되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루가갔다~

기대이상의 예쁜사진을선물받은것같아 흐뭇하다!! 그래서 스튜디오이름이 선물이 아닌가싶다~

스튜디오 이름만큼이나 채은이의 예쁜사진을 선물로남겨주신 러블리프레즌트~~ 넘,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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