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엔형제의 걸작(?) 이라고 말할수 있는 좋은작품이다.
파고를 본지가 꽤....그래서 비교가 안되지만..여튼..
이 영화는 "콜레라 시대의 사랑 Love In The Time Of Cholera "
의 하비에르 바르뎀 (이 사진을 어딘가 올렸다..다이어린가..??)
때문(7-80%는 감독때문이지만..)에 보게된다.
.........컥........
깜짝놀랬다. 정말이지 우디해럴슨이 말했듯..흑사병 같은 인간이다.
촌스럽고 우스꽝스런 원 랭스의 머리는 그 무표정함과 더해져
더욱 공포감을 조성하기에 이른다. (역시 감독의 계획일터..파고의
스티브 처럼..)
여튼...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어디라 할수 없지만....
단지 대화로만 진짜 긴장을 주는 이 사이코의 한 장면을 올린다.
역시 4-5달전 예고편에서의 그 긴장감...보다 더했다.
오버숄더샷이 인상적이었다. ...
